확성으로 카톡아이디만 달랑 적어놓고 홍보하여 스킨 판매하는 사기꾼이 있다고 제보 받았습니다.
이미 알사람은 다 아는 유명한 사기꾼이라고 하는데요.
아직도 모르는 분이 계실 수 있으니 공지로 적어놓겠습니다.
뿌려진 스킨, 추출 스킨 등등
불량 스킨들만 주워 모아서 싼값에 판매한다는데
추출 스킨들은 함부로 적용하면 계정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정품스킨과 추출스킨은 파일 용량부터 다르죠.
불법 해킹 개조 스킨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명품과 짝퉁으로 비유하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값 싼 짝퉁 추출 스킨들을 적용하여 불안에 휩 싸인채 게임하지 마시고
제 값의 정품 스킨들만 구매하시어 편안하게 게임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사이트(블로그)도 없이 판매하는 것'과 '싼가격'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기꾼은
대기실 - ETC - 차단 목록 - 대상 검색하여 차단해놓으시길 바랍니다.
확성을 자주 날린다고하니 닉네임은 쉽게 아실 수 있을 듯 합니다.
+ 추가
현재, 위와 같은 버러지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공통점은 블로그가 없다는 것입니다.
최대한의 노출을 피하는 것이지요.
게임상에서 난데없이 귓말로 스킨판다고 접근한다거나
방을 만들어서 홍보하며 판매한다거나 하는 등의 행태를 보인다고 하네요.
겟앰프드 스킨을 좀 먹는 저런 쓰레기들을 보면 가차없이 차단 + 쌍욕을 퍼부우시길 바랍니다.
그런 쓰레기들을 보시면 카톡으로 제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런 것들이 활개치고 다니면 다닐수록 좋은 스킨들을 만날 가능성은 줄어듭니다.
스킨을 만드는 맛이 안나거든요.
요즘따라 현타가 너무 오네요.
스킨을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품만 구매하시어 사용하시길 당부드립니다.
+
추출과 관련된 미물들이 겁을 먹고 저에 대한 루머 양산 + 여론몰이 등을 하고 있다고 하니 주의바랍니다.
제 입으로 직접 하는 말이 아니라면 모두 거짓이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특히 스킨 판매자에 대한 욕을 하는 벌레들은 99% 추출 관련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막상 제보들을 받아보면 게임에서 조차 만난 적도 없고, 듣도 보도 못한 것들이 뒤에서 욕하고 있더라구요.
그런 놈들은 그냥 보이는 사람 아무나 잡고 뒤에서 씹어대는게 하루일과이고 직업인 놈들입니다.
정말 한심합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유명하면 벌레가 꼬이기 마련이고, 그런 시기와 질투의 화신들에게 관심을 주는 것도 금물입니다.
벌레들이 하는 말에 일일이 현혹되는 일이 없으시길 바라며,
똑똑하신 구매자님들 답게 주관대로 행동하시길 감히 추천드립니다.
저런 뻔한 어그로에 주관도 없이 휘둘려서 같이 욕하는 것들도 있던데
그건 뭐,
뭐라 할 말이 떠오르는 것도 없네요.
그냥 욕도 아깝습니다.
원래 열등감에 피해의식, 질투심 덩어리들이 남뒤에서 뒷담화까는게 일상이죠.
심지어 게임에서 털렸다거나, 계급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욕하는 놈들도 우후죽순입니다.
욕하고 어그로 끌어대는 이유들이 참으로 저열하고 수준 떨어지죠.
이 한마디로 정의됩니다.
'끼리끼리입니다.'
남 잘되는 꼴은 죽어도 못보는 족속들이죠.
그런 것들끼리 모여 좆목질하며 뒷담화 까대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심각한 일입니까.
한편으로는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또한,
주위에 벌레가 있거나 벌레들이 많은 곳은 최대한 피하시길 바랍니다.
벌레들과 같이 소통하며 가까이 지내다 보면
나도 모르는 새에 전염되어 같은 종족이 되기 쉽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개발(자기계발)을 끊임없이 해야합니다. 벌레들을 간파하는 시야를 갖추는게 기본 중에 기본이거든요.
이 기본이 미숙한 사람들은 주변에 벌레가 득실득실해도 저것들이 벌레인지 사람인지 구별 조차 하지 못하죠. 마음이 아픕니다.
커뮤니티, 단톡, 길드 등도 벌레들이 한마리라도 보인다면 박멸하는게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똥은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거죠.
온라인 커뮤충들은 특히 조심해야합니다. 개밥쉰내나는 인생의 버러지들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인생은 오로지 자신의 주관으로 살아야해요.
굳이 제발로 꾸역꾸역 쓰레기장에 들어가 에너지낭비, 시간낭비 해가며,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듯이 인생에 도움 될 만한게 있는지 두리번 거릴 필요가 전혀 없다는 말입니다.
어차피 쓰레기장에서 찾아봤자 결국은 쓰레기들 뿐이예요.
그런 것들은 킬링타임용으로도 아깝습니다.
단 한번 뿐인 우리 인생의 시간과 에너지는 너무나도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낭비 할 시간에 저처럼 책 한권이라도 더 읽거나 자기개발을 하나라도 더 하는게 훨씬 이득인건 다들 아실거라 믿습니다.
부정적인 에너지는 질병과 같아서 타인에게 옮습니다.
저능아들이 동화 돼 있는 집단주의와는 거리가 멀고, 메타인지 및 자기객관화가 잘 되어 있으신 저와 같은 분들은
저런 벌레들이 수백만마리가 달라붙어도 개의치 않게 훌훌 털어버리거나
오히려 관찰자의 시점으로 일부러 동족인척 연기하여 가까이 가서 관찰, 연구, 실험 등을 통해
'나는 저런 벌레들처럼은 살지 말아야지'
'저런 벌레들이 밑바닥을 깔아주니 나같은 사람들이 편하게 사는구나'
등의 깨달음을 몸소 느끼며
나의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아 발전 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저런 벌레들과 동기화가 되어 버릴 수 있거든요.
이래서 친구들을 잘 사귀라는 말이 있는겁니다.
(저는 모든 것을 인지한 채로 일부러 그들과 동족인척 연기하며 이것 저것을 시도하며 실험하는 걸 즐기는 취미가 있습니다.
실제 뿐만아니라 게임상에서도 마찬가지죠. 지능이 낮은 개돼지들은 실제와 연기를 구분하지 못하여 미쳐 날뛰지만,
저와 같은 영역에 도달해있는 분들은 제가 하는 모든 언행들이 컨셉이고 연기인 걸 단번에 알아챕니다.
리액션만 봐도 알 수 있죠. 그들과는 서로 가볍게 주고 받으며 웃고 즐기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개밥쉰내나는 경계선 저능아들이 아닌, 가끔이지만 나와 같은 영역에 도달한 사람들을 우연히 만나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이와 같이 일정한 영역에 도달하게 되면 벌레들과 사람, 더 나아가서 나와 같은 영역에 있는 사람들까지 구별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 외에도 많은 이로운 것들이 있지만, 인간을 구별 할 수 있고 진짜와 가짜를 구별 할 수 있는 이런 기본적인 능력을 얻기 위해서라도 자기개발은 끊임없이 해야합니다.)
주변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사람만이 성공의 문턱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지켜왔던것이지만,
'친목질'은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은 무조건 피해야 하는 장애물입니다.
약하디 약한 생물일수록 군집을 이루어 다니는 건 이미 유명한 사실이죠.
(다만, 저와 같이 모든 것을 인지한 상태로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 채 인생 발전에 도움이 되는 친목을 이어나가는 것은 괜찮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일부러 동족인 척 하는 친목은 친목이라기보다는 관찰과 실험에 가까우니 별개로 봅니다.)
제아무리 사방팔방에서 벌레들이 모여 어그로를 끌어도
산전수전을 다 겪고 모두 이겨내었으며,
10년이상 굳건히 정상을 지켜온 방냥에게는
고작 생채기 하나 내지 못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각종 어그로들에 휩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당부드리며,
구매자님들 가정에 항상 행복과 평안이 깃들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스킨으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 내용들은 모두 추출과 관련된 '개밥쉰내나는 지능낮은 개돼지 미물들'에 대한 것들이며,
이러한 '저능아 벌레들에게 관심 줄 시간, 어울릴 시간에 자기개발을 하는게 낫다'
'쓰레기같은 지능으로 의도가 뻔히 보이는 여론몰이를 일삼는 벌레들을 주의해야한다' 는 등의 취지로 쓴 글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가능성은 낮지만 추출과 관련된 벌레가 이 글을 보고 나비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방도 괜찮으니 조금이라도 개화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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